테크빌교육, '호남,제주 권역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 기관 2년 연속 선정

테크빌교육 2024.03.18 10:40 조회 11711

테크빌교육, '호남,제주 권역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 기관 2년 연속 선정

 

 

(지난해 나주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된 테크빌교육의 다문화학생 대상 디지털새싹 캠프 현장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사진=테크빌교육 제공)

 


매일일보 = 김혜나 기자  |  테크빌교육은 ‘호남·제주권역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테크빌교육은 겨울 방학을 포함해 지난해 상·하반기부터 올해까지 5회 연속 디지털 새싹 캠프를 운영했다. 디지털새싹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의 디지털 교육 격차 완화 및 디지털 역량 제고를 위해 SW·AI 교육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한다.


테크빌교육은 23년째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을 주력 브랜드로 운영하는 공교육 기반 에듀테크 기업이다. 지난해 전남 도서벽지 학생 대상의 디지털새싹캠프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며 5000명이 넘는 수강생을 양성했다.


올해는 호남·제주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핵심역량을 담은 기본 프로그램과 교과융합, 지역 특화 및 진로 연계 등을 고려한 특화 프로그램의 2가지를 운영한다.


기본 프로그램은 △나에게 맞는 미래 진로체험(초등) △AI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중등) △수행 평가 도우미: 데이터분석(고등)의 3종이다. 특화 과정은 △새로운 지구를 위한 AI 행성 탐사 로봇 만들기(초등) △말모이-데이터로 우리말 지키기(중등)의 2종으로 구성됐다.

테크빌교육은 SW·AI를 활용한 프로젝트형 협업, 지역과 공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디지털 교육 등 단순한 디지털 체험을 넘어 깊이 있는 흥미를 이끄는 기초·심화 캠프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박기현 테크빌교육 에듀테크부문 대표는 “누적 수강생 5000명 이상을 양성한 디지털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체험에서 나아가 지속적인 흥미를 유발하는 디지털 교육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교사의 디지털 역량 향상 연수 등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