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선생님은 누구인가" 교사라는 직업의 본질과 사제지간 유대 재조명

이번 콘텐츠는 교사가 직접 자신의 ‘스승’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획됐다. 단순한 기념 이벤트를 넘어, 교사라는 직업의 출발점인 ’스승’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감의 시간’에는 현직 교사 3명이 참여해 학창 시절 자신에게 깊은 영향을 준 은사와의 기억을 풀어낸다.
인터뷰는 “선생님에게 ‘선생님’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스승과의 에피소드, 그리고 현재 교사로서 자신에게 미친 영향까지 이어진다. 또한 교사들은 “훗날 어떤 교사로 기억되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을 통해 현재 교사들이 지향하는 교육의 방향과 가치도 함께 담아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스승의 날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기획됐으며, 교사들이 직접 겪은 진솔한 에피소드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사제 간의 정서적 유대를 복원하고, 현장 교사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영상은 약 8분 분량으로 제작돼 지난 6일부터 티처빌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아울러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 대상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티처빌은 학급경영으로 유명한 초등교사 ‘이종대왕’과 함께하는 출석 체크 이벤트 ‘티처빌 조례시간’을 운영하며, 참여 교사들은 적립 포인트로 스승의 날 당일 오픈 되는 ‘기프트샵’ 경품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티처몰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체더스는 AI·에듀테크 무료체험 및 견적 문의 등 미션 참여 교사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감사합니DAY’ 이벤트와 에듀테크 활용 우수 학교 대상 ‘간식 어택’ 이벤트를 운영한다.
임선옥 티처빌플랫폼사업부 이사는 “스승의 날이 형식적인 기념일에 그치기보다, 선생님이라는 이름이 가진 소중함과 가치가 더 널리 알려지는 날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콘텐츠가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작은 위로와 긍정의 에너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티처빌은 교사의 성장과 교육 현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공교육 현장의 전문성과 가치를 확산하는데 힘쓰고 있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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