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 '예고된 변화 챗GPT 학교' 출간

테크빌교육 2023.09.06 13:34 조회 23754

테크빌교육, '예고된 변화 챗GPT 학교' 출간 


챗GPT 생성형 인공지능 기본서 겸 실전서

 


테크빌교육은 교육의 특수성을 고려한 챗GPT 기본서 겸 실전서로 ‘예고된 변화 챗GPT 학교’를 출간했다. 사진=테크빌교육 제공



테크빌교육은 교육의 특수성을 고려한 챗GPT 기본서 겸 실전서로 ‘예고된 변화 챗GPT 학교’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예고된 변화 챗GPT 학교’는 송은정 박사가 민·관·학을 아우르는 경력을 바탕으로 교육자들만을 위해 집필한 ‘생성형 AI 기본서겸 실전서’다. 그는 교사를 거쳐 MS와 구글에서 근무한 뒤 동국대 AI융합교육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 분야 생성형 AI 기본서 겸 실용서를 표방하는 이 책은 교육자들이 궁금해 하고, 필요로 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모든 교양을 상세한 목차 속에 담았다. 저자는 챗GPT의 기본 개념과 교육자들이 생성형 AI를 알아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교육실무 업무별 실전 활용법과 사례, 샘플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사례는 교사, 교육행정가, 교육관리직, 교수 및 연구자 별로 구분해 제시했다. 할루시네이션, 환경문제, 저작권과 소유권 등 AI 관련된 교육분야 핵심 이슈 14개를 모아 해설하고 전망했다.


책은 △1장 생성형 AI의 등장 △2장 실전! 생성형 AI 교육실무 활용법 △3장 생성형 AI, 교육 분야 핵심이슈 한 번에 모아보기 △4장 생성형 AI 시대, 미래역량과 미래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4장에서는 생성형 AI로 인해 사라지고 양극화될 일자리를 전망했다. 미래에 각광받을 우리 아이들의 역량이 무엇이고 이를 위한 교육 방법, 내용, 평가 등은 어떤 것인지를 자세히 설명했다.


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는 “예고된 변화 챗GPT 학교는 생성형 AI의 본질부터 실무에서의 새 기능성까지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 준다”며 “교육 기획자와 부모에게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고 추천했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공교육의 성공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서 교육의 특수함을 고려한 생성형 인공지능 기본서 겸 실전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며 “본 책이 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구체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공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