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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 사람들. 여덟번째이야기

관리자 | 2017.03.23 13:37 | 조회 8670

테크빌교육에는 2개의 컨설팅팀이 있습니다. 연수컨설팅팀과 교육컨설팅팀인데요.

2017년 조직개편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연수컨설팅팀’의 역할이 궁금해 첫 뉴스레터의 주인공으로 박태관 과장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박 과장님은 작년 12월 입사하자마자 교원연수사업부 송년회 마이크를 잡으며 끼를 발산하셨는데요.
수려한 외모만큼 말솜씨와 글솜씨까지 뛰어난 박태관 과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테크빌교육에 입사하게 된 동기를 말씀해주세요.

올해 37살, 7살 도현이 아빠인 연수컨설팅팀의 박태관 과장입니다. 약 10년 동안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대상으로 B2B 영업, 고객사 운영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직장인 이지웰 복지몰에서 티처빌 연수원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테크빌교육에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2. 이번에 교육플랫폼사업부가 새롭게 생기며, 마케팅팀에서 연수컨설팅팀으로 팀명이 바뀌었는데요. 연수컨설팅팀은 어떤 일을 하며, 맡은 역할을 무엇인가요?

연수컨설팅팀은 교원들이 티처빌 연수원을 통해 양질의 직무연수를 받으실 수 있도록 교육청과 단체연수 컨설팅을 진행하는 업무를 합니다. 교육청에는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가 효과적으로 학생을 교육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조력하는 장학관과 장학사가 있는데요. 그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추천 연수과정을 소개하는 서비스 영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안에서 연수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과 비즈니스들이 발생될 수 있는데요, 저는 기본적인 컨설팅 외에 연수와 관련된 잠재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사업화 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주로 경기도와 수도권 지역 교육청을 담당합니다. 최근 교육플랫폼사업부로 소속이 변경되면서 신규사업 부분에서도 B2B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사업계획 단계 중에 있습니다.


Q3.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과 반대로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인가요?

가장 보람된 순간은 아무래도 고객과의 접점에서 업무를 하다 보니, 사업적인 결과도 좋지만 고객이 만족하는 순간이 가장 보람됩니다. 반면 가장 힘든 순간은 회사와 고객과의 간극을 좁히지 못할 때입니다. 회사의 입장과 고객의 입장을 동시에 고려할 수 밖에 없는 위치이기 때문에 이슈가 발생되는 매 순간 고민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합리적인 해결을 위해서요.


Q4. 최근 최대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최대 관심사는 아무래도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 잘 적응하는 것이고 무엇보다 성과를 내는 거겠죠? 흔히들 매출이 인격이라는 말을 합니다. 저 역시 그 부분에 합당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형태로든 회사에 기여하는 부분이 있어야 함으로 가장 집중하고 관심 있는 부분입니다.




Q5. 업무적 또는 개인적인 목표나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업무적으로는 회사에서 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면서 때로는 부딪히고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주저하지 않는 것 입니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7살이 된 아들에게 소소한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어요.


Q6. 테크빌교육 동료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아직 직원들 이름을 다 모르고, 낯선 점이 많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무관심하지 말자”는 규칙을 세워 팀원들간에 실천한 경험이 있는데요. 신규 입사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겨주고 배려해 조직의 힘을 키우자는 의도에서 만든 룰입니다. 직원 분들께서 저 뿐만 아니라 새로 입사한 분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고요. 타 부서 분들과 두루두루 접할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 또 모든 임직원들이 영업마인드를 갖추면 좋겠습니다. 영업의 대상이 넓게는 내부 직원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주체성과 적극성을 갖고 오픈 마인드로 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바로 소통의 시작이 아닐까요? 사내 뉴스레터 1호에 불러주셔서 감사 드리고, 테크빌교육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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