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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 사람들. 세번째 이야기

마스터계정 | 2015.08.17 09:43 | 조회 16021




 

 

테크빌 사람들 세번째 이야기 - 디자인팀 이은영 과장

 

 

오늘 ‘테크빌 사람들.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테크빌의 디자인을 책임지는 분입니다. 웹디자인 경력 10, 동심을 잃지 않고 훗날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다는 오늘의 주인공은 커다란 눈이 매력적인 분인데요. 그 큰눈으로 인해가수 민혜경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고 합니다.

 

누군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오늘의 주인공, 솔루션 사업부 디자인팀 '이은영 과장'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테크빌에서 웹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이은영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한 지 약 3년 정도 되었고요.  현재 12년째 웹디자인에 몸을 담고 있습니다. 부서는 솔루션 사업부의 디자인팀 과장으로 티처빌과 관련된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Q.티처빌에서 담당하는 업무는?

 

UI UX 디자인과 이벤트 디자인, 그리고 티처빌 웹퍼블리싱 등 우리 웹사이트 상에서 보여지는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웹디자인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졸업 후 몇 년간 회계 업무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는 지인께서 IT 사업을 시작하셨는데, 저에게 ‘웹디자인 일을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평소 무척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였기에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였고, 실무에 직접 뛰어들어 웹디자인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여러 학원과 관련 커뮤니티 등을 통해 배우며 꾸준히 노력하였습니다그러다 디자인에 대한 한계와 부족함을 느꼈고, '미술에 대한 기본부터 배워보자' 는 생각으로 일러스트학원에 다녔습니다.

 

일러스트학원에 다닐 때는 무척 힘들었지만, 그곳에서 배우고 작업했던 여러 요소들이 지금 일할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디자인 업무를 하며 보람 있었던 일은?

 

제가 테크빌의 디자인을 담당한 것은 작년 하반기부터 입니다. 그 전에는 회사 내의 웹사이트 디자인과 퍼블리싱을 담당 했었죠. 재작년부터 테크빌닷컴 웹사이트 리뉴얼을 진행 했었는데, 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너무 힘들고 여러 가지 문제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시안부터 퍼블리싱까지 작업하여 오픈 했을 때의 그 뿌듯함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겼죠.

특히 처음으로 작업한 반응형 웹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더욱 보람 있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티처빌 디자인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나’ 인데요. 몇 년전 다른 회사에 다닐 때는 신생업체였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작업해도 방문자가 너무 적어서 우울한 경우가 많았는데, 티처빌(테크빌 원격연수원)에서는 항상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또 그와 함께 매출도 많이 나서(물론 디자인 때문은 아니겠지만.. ^^;;) 그것 만으로도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Q.웹디자인 일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IT업무 중 유일하게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영역이 웹디자인입니다. 그래서 디자인을 정말 잘하고 싶다면, '세상 사물 하나하나를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디자인 영역은 학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실력을 더 키우고 싶다면, 이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것이 훗날에 도움이 됩니다.

 

 

Q.티처빌의 장점

 

티처빌에서는 로고 디자인 등을 제작할 때도 선생님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그 설문조사 결과를 웹디자인 작업에 반영하죠. 이렇게 티처빌에서는 선생님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그것을 업무에 적용시키는데요. 이런 부분과 선생님의 니즈를 반영한 양질의 컨텐츠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이 티처빌의 장점 같습니다.

 

 




 

 

Q.테크빌의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내가 원하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모두 다 반영해서 티처빌 사이트를 리뉴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훗날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그림책 작업을 하는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Q.테크빌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테크빌을 선택하면, IT와 이러닝을 모두 다 배울 수 있습니다업무적인 부분에서는 전문성이 중요하지만, 기업문화나 태도에서는 긍정적인 생각과 인성을 많이 보는  입니다.

 

 

 

 

 




 

 

지금까지 테크빌 사람들. 세번째 이야기, 테크빌 디자인을 책임지는 "이은영 과장"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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